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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립에 따른 스트로크
● 그라운드 스트로크: 이스턴 그립, 웨스턴 그립
● 서비스, 발리: 컨티넨탈 그립
그립은 규정된 것이 아니다. 운동에 익숙해지면 경기상황에 맞추어 그립을 바꿔 잡아 스트로크하는 것이 좋다.
● 컨티넨탈 그립: 서브, 발리, 슬라이스 샷을 칠 때 사용한다.
● 세미-웨스턴 그립 : 이스턴과 웨스턴의 중간형으로, 초보자가 치기 좋다.
● 이스턴 그립(포핸드) : 악수하듯 잡는 방법으로, 공을 플랫으로 치기 쉽다.
● 이스턴 그립(백핸드): 플랫과 전진 회전에 적당하고, 슬라이스는 구사하기 힘들다.
● 양손 백핸드 그립: 양손으로 백핸드 스트로크를 할 때 사용한다.
테니스의 컨티넨탈 그립은 서브, 발리, 슬라이스 샷을 칠 때 주로 사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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